2026년 10월 · 창간호psmygroup.com
FRAME PSMY

PSMY 매거진

CHECKLIST

영상 발주 체크리스트

맡기기 전에 정해두면 예산과 일정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72줄

영상 제작에서 예산이 새고 일정이 밀리는 지점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대부분 촬영이 시작되기 전에 정하지 않은 것이 나중에 돌아온 경우입니다.

열두 개의 장에 여섯 줄씩, 모두 일흔두 줄을 담았습니다. 순서는 실제 발주가 진행되는 순서를 따랐습니다. 회의 전에 해당 장을 펴고 채워보시면, 채워지지 않는 칸이 그 회의에서 정할 것입니다.

A4 15페이지 · 인쇄해서 쓰실 수 있습니다. 제작사에 그대로 보내셔도 됩니다.

1부정하기
  • 01 무엇을 만들 것인가
  • 02 브리프
  • 03 납기 역산
2부고르기
  • 04 견적 비교
  • 05 수정 범위
  • 06 사용 범위
3부준비하기
  • 07 구성
  • 08 출연
  • 09 답사
  • 10 촬영 전 확정
4부받기
  • 11 편집과 자막
  • 12 원본과 재활용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아래에 남겨주시면 바로 다운로드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영업 연락은 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것

영상을 처음 맡기는데 무엇부터 정해야 하나요?

목적, 보는 사람, 거는 채널, 길이 네 가지가 먼저입니다. 이 네 줄이 있으면 제작사 세 곳에서 받은 견적을 나란히 놓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없으면 숫자만 다른 종이 세 장이 됩니다.

체크리스트를 제작사에 그대로 보내도 되나요?

그렇게 쓰시라고 만든 문서입니다. 채워진 칸은 요구사항이 되고, 비워둔 칸은 첫 회의에서 정할 목록이 됩니다. 제작사 쪽에서도 견적 범위를 좁히기 쉬워집니다.

일흔두 줄을 다 채워야 하나요?

아닙니다. 지금 답할 수 있는 칸만 채우시면 됩니다. 비어 있는 칸이 어디인지 아는 것 자체가 준비입니다. 대개 사용 범위와 수정 범위, 원본 관리 쪽이 마지막까지 비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