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MY 매거진
한 촬영에서 여러 편이 나오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무엇이 늘어나지 않고 무엇이 편마다 붙는지가 갈립니다.
"4K로 주세요"라는 한 줄이 견적을 얼마나 움직이는지 아는 담당자는 드뭅니다. 어디에 트는지가 정해져야 파일이 정해지고, 파일이 정해져야 값이 나옵니다.
길이는 가격과 거의 관계가 없습니다. 무엇이 가격을 움직이는지 하나씩 봅니다.
낮은 금액이 잘못된 게 아닙니다. 범위가 좁은데 그게 견적서에 드러나지 않는 게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