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 창간호psmygroup.com
FRAME PSMY

PSMY 매거진

ESTIMATE

영상 제작 견적 계산기

여섯 칸을 채우면 예상 범위가 나옵니다

견적을 물을 때 대부분 이렇게 묻습니다. “그냥 1분짜리로 얼마예요?” 그런데 1분은 분량이지 범위가 아닙니다. 값을 정하는 것은 길이가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찍는지입니다.

견적을 움직이는 칸은 여덟 개이고, 그중 여섯 개는 발주하시는 분이 이미 답을 알고 계십니다. 채워보시면 범위가 나오고, 어느 칸이 값을 올렸는지도 같이 보입니다.

부가세 별도 · 우리 회사 기준가로 계산합니다. 다른 회사 견적을 검토하실 때 비교 기준으로 쓰셔도 됩니다.

01

무엇을 만드시나요

유형마다 기본 구성이 다릅니다. 여기서 고른 구성이 계산의 출발점이 됩니다.

한 편이 아니라 채널을 월 단위로 운영하실 계획이라면 콘텐츠루프쪽이 맞습니다.

자주 묻는 것

여기 나온 범위가 실제 견적인가요?

범위입니다. 견적서가 아닙니다. 고르신 여섯 칸만으로 잡은 값이라, 실제로는 장소 조건과 후반 범위를 한 번 맞춰본 뒤에 숫자가 확정됩니다. 다만 어느 칸이 값을 올리는지는 이 화면에서 그대로 보입니다.

왜 같은 1분인데 견적이 몇 배씩 갈리나요?

길이와 값 사이에 관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같은 1분에 인터뷰 한 사람이 들어갈 수도 있고 세 개 도시에서 찍은 장면이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가장 크게 움직이는 건 촬영 회차입니다. 하루가 늘면 감독, 촬영팀, 조명팀, 장비, 차량이 통째로 하루씩 늘어납니다.

숏폼은 본편에서 잘라내면 되는 것 아닌가요?

자르는 게 아니라 고르는 일입니다. 세로에서 살아남는 장면이 따로 있고, 편마다 구성을 새로 짜고 길이와 자막을 맞춥니다. 같은 촬영에서 나오므로 촬영 회차는 늘지 않지만 편집은 편마다 그대로 듭니다.